블로그마케팅(이하 '블마')에 대한 고민은 포럼에 참여하기전이나 후나
고민스럽기는 매 마찬가지다.(자세한 후기는 혜민아빠 블로그 참조)

내가 왜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지 이해가 잘되지도 않는다.

'블마'에 대하여 논하기전에 블로그스피어(이하 '블스')에 대한 개념정리가
필요한것 같다.

     1.'블스'를 어디까지 볼것인가?
     2.'블스'시장 규모.
     3.'블스'에 참여
하고 있는 각 플레이어들에 대한 정의.
     4.'블스' 핵심 구성요소.
    
5.'블스' 매력.
     6.'블스' 한계성.
             7.'블스' 활성화 방안.

또한, 블로그가 제대로 포지셔닝 되었는지 생각해야 한다.

" 누구나 쉽게 접하고 쓸수있는 편리한 도구로 포지셔닝 되어있는지?
  아니면 특정계층의 전유물로 포지셔닝 되어있는지?"

"블로그는 기존미디어의 새로운 대안이다."
"블로그를 이용하면 개인도 돈을 벌수있다."
"스펨블로그 경계주의보"

블로그가 "캐즘"을 넘기위한 방법에 대하여 고민해야 한다.

"기존미디어의 대안, 수익창출이라는 위치보다 누구나 쉽게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초등학생부터 할아버지까지)"으로 사용자 인식속에 자리잡아
많은 사람들이 블로깅을 할수있게 한 이후 '블마'에 대하여 고민해보아도 늦지 않을것 같다.
 

미래는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선점해 가는것이라고 했다.

 

우리가 원하는 블로그스피어를 만들기 위하여 지금부터 라도 누구나 쉽게 블로그
세계에 뛰어들 수 있게  열혈 블로거 전도사가 되어 주위사람들을 개종시키자.

개종된 사람들이 블로그에 대한 기본철학 및 최소한 규칙을 지킨다면 '블스'
콘텐츠가 더 풍성해질것이다.

이를 위하여 "찾아가는 블로그 교실"을 만들어 초중고등학교 및 각종교육기관

기업을 대상으로 하여 "교육"을 하는것도 의미있는 일일 것 같다.

쓸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사고합필(思考合筆)'이 않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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